지인 중에 유명 치어 있는데 정말 쉬운 일 아님.. 연습량 어마어마하고 땡볕에도, 추운 날에도 노출 심한 의상 입고 대포카메라 육수들 앞에서 춤 춰야지 팬서비스 해줘야 하지 소속사, 선배 줄 잘 타야 하지 박제되지 더군다나 언니 오래 일하신 거 아니더라도 유명세 타면 화밍 무조건 될 텐데 잘 생각해보세용
글쓴버블
· 2월 20일 15:45
@버블 8 희망편만 생각했어써여...
버블 9
· 2월 20일 15:10
언니 술 그만 마시는건 핑계고 언니 타고난 관종이죠?ㅋㅋ 사람들 관심 얻고 싶은거죠
글쓴버블
· 2월 20일 15:44
@버블 9 음? 말하는 꼬라지가 꼬일데로 꼬인 시궁창 인생을 살아온게 훤하게 보이넴 술 그만 마시고 싶은게 어케 핑계에요? 글구 어리고 이뻐서 할 수 있는거 아닌가? 이꼴아지로 말하는거 보면 그럼 니도 관종년이에요?
버블 9
· 2월 20일 15:57
@글쓴버블 돈 많이 버는 룸가씨가 치어한다는게 황당함 ㅋㅋ
글쓴버블
· 2월 20일 17:00
@버블 9 여기 난독증 존나 많네 술 땜에 뇌가 녹았나 이 일에 미련 없음;언닌 평생 해요;;
버블 10
· 2월 20일 15:15
치어? 돈 개못벌고 얼굴팔리고 인플 될수잇을지없을지고 모르고 개고생하면서 야빠들한테 성희롱당하는데...
글쓴버블
· 2월 20일 15:44
@버블 10 희망편만 생각하고 이건 생ㄱ각 못햇긔...
버블 10
· 2월 20일 16:52
@글쓴버블 ㄹㅇ 그 희망편은 진짜 아재들이 좋아하는 가슴개크고 약간 이런 언니들... 외모 자신있어도 노출 개많이하고 엉덩이골가슴골사진 인터넷에 바이럴됨 개시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