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들어올때나 나갈때나 집앞에 자꾸 남자애들 무리 있는데 빌라라서 뭐 관리실도 없고 걔네가 저한테 뭐 직접적으로 한것도 아니라서 얘기 할 수도 없는데 개빡쳐요;; 퇴근하고 집 올때나 담배 사러 나갈때마다 진짜 존나 누가봐도 나 쳐다본다 싶을정도로 쳐다보는데 기분 개같이 나쁨 택시에서 내려도 쳐다보고 집앛에 담배사러 나가도 ㅈㄴ 쳐다봐요 5-6명이서 대체 뭐에요?? 뭐 어디 강남 오피스텔촌도 아니고 걍 지방 빌라에요 저번엔 열댓명정도 여자애들 껴서 담배피고 우르르 저 지나가니까 또 쳐다보면서 쑥덕거리던데 저 가씨차림으로 절대 안다니고 일반인 같이 생김 ㅇㅇ 이거 답 없죠? 걍 얘네가 이 근처에 사는건가 아니 근데 대체 저 새벽시간에 모여서 뭘하노; 가정교육 못쳐받았나 사람 뚫어져라 쳐다보고 벌써 이런적이 다섯번이 넘어요 12시나 2시나 자꾸 마주쳐서 짜증나요 아직 계약기간 3개월 남았는데;;하
버블 1
· 6월 19일 02:52
가출팸아님? 걍 경찰에다 미성년자로 보이는 애들 여럿이 몰려다니면서 차량들 문 열어보고 다니는거 같다고 순찰 좀 돌아달라해여 자꾸 경찰 왔다갔다 하면 사라짐
글쓴버블
· 6월 19일 02:58
@버블 1 먼가 저보다 어려보이긴 했아요..ㅠ 저 25인데 빌라 앞에서 여럿이서 담배 피우고 있고 지나다니는 사람들 쳐다본다는 이유 만으로는 아무걱도 안되는거죠.??ㅠㅠ하 너무 불편한데 진짜 마침 1분거리에 파출소 있긴 해요.. 불안해안해도 되겠죠... 아까도 어슬렁 어슬렁 거리다 저쪽으로 오길래 개쫄아뜸 ㅠㅠ
버블 1
· 6월 19일 03:07
@글쓴버블 그런 이유로도 신고나 민원 접수 할 수 있어요 그러라고 순찰 도는건데 신고한다 하지 말고 불안감 조성하고 위에 말한대로 차 털고 다니는거 같다고 추측으로만 얘기하고 순찰 좀 강화해달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