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장에 연락햇고. 본인에게 직접 연락이 왓는데, 자기는 그런적이 아예 없다고 하네요.. 어떻게 자기한테 그럴수가 있냐며, 이래서 남자 관리사들은 오해를 많이 산다 이러면서 정말 제가 소설 쓰고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 해서. 제가 무고죄로 벌을 받게 되더라도 화가나서 신고햇어요. 정말 아무런일도 없었는데 어떻게 이런이야기를 하실수가 있냐며. 언니들 말대로 제가 흥분하다 튕긴 여자가 된것 같아요 제 잘못맞아요. 처음 대처도 그렇고 시간이 지나서 대처하고 있는것도 그렇고. 저도 잘못한것 알고 있어요.
버블 1
· 20.07.2. 23:11
바로 신고하셨어야 됐는데ㅠㅠ 씨씨티비는 없어요?
버블 5
· 20.07.2. 23:18
탈의실 따로 없고 마사지 받는 룸안에서 탈의하게 되어있어서 씨씨티비는 없을거예요..
버블 2
· 20.07.2. 23:13
증거가 있는게 아니라면 어쩔 방법은 없는것 같아요.. 근데 진짜 미친놈이네여;; 바로 개지랄하고 신고했었어야 됐는데..
버블 6
· 20.07.2. 23:19
그쳐.. 제가 너무 멍청하게 군거 알아요 ㅠㅠ
버블 3
· 20.07.2. 23:14
그때 바로 뭐라 하셨어야ㅜ아님 담에 가선 다른직원한테 원래 그렇게 하는거냐고 물어보면 좀 그런가여ㅜ짜증나는 상황이네요ㅜ
버블 7
· 20.07.2. 23:19
저도 그 생각도 해봣는데..이미 제가 너무 늦은것 같아요
버블 4
· 20.07.2. 23:15
지 성기를 왜꺼내요? 신고해야하는거 아니에요?
버블 8
· 20.07.2. 23:19
22 글쓴언니 무슨맘인지는 알겠는데 이제와서 신고는 안될거같아요ㅠㅠ 또 뭐와서 눈에 보이면 짜증나니까 그냥 차단하고 걱긴 안가시는게ㅠㅠ 그 남자부원장인가 뭐시긴가 거기 같이 일하는 남자들한테 소문내거나 그러진않앗겟죠ㅠㅠ?? 병신놈들 많아서 걱정
버블 9
· 20.07.2. 23:20
저도 그 생각 들던데, 다른 생각으로는 이렇게 여자 혼자 오일마사지 받으러 오면 다른 사람한테도 그러는거 아닌가 생각 들더라구요.. 제 잘못인거 알아요ㅠㅠㅠㅠ
신고를 왜못해요.. 많은 성범죄들이 폐쇄된 곳에서 일어나요. 이대로 넘어가면 기분 나쁘실거예요. 일단고소 전에 마사지 해준 그분한테 문자로 삽입했었냐 갑자기 질염 생겼다. 뭐한거냐. 이런식으로 떠보고 답오면 그걸로 고소해요
버블 19
· 20.07.5. 19:03
????십분이십분을 손으로 만졌다고요??? 언닌 아무말도 안하신거에요 그럼 그렇게 손으로 밑에 만지는데???그냥 밀어내기만하고 미친거아니냐 뭐 말 안했어요??? 어떻게 아무말을 안하죠 존나소리지르는거아니여도 뭐하시는거냐 미치셨냐 누구 불러와라 이렇게 말할텐데 보통 개난리가나지 솔직히 가만히 말안하면서 손밀어내면서 계속 누워있던거면 ㅋㅋㅋㅋㅋㅋㅋ 냄저는 당연 여자가 느끼는데 튕기는줄 즐기는줄안듯 ㅋㅋㅋㅋㅋㅋㅋ 누워있으면서 20분동안 애무 받은거나 마찬가진데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누워있으면서 그런 이유가있어요?
버블 20
· 20.07.5. 19:10
223)...뭐지....??????????
버블 9
· 20.07.5. 20:34
3333;; 튕기는줄알죠당연;;;;;;;
버블 26
· 20.07.6. 08:48
555 솔직히 헉스러워요...
버블 3
· 20.07.5. 19:14
언니 왜 가만계셧어요 ㅠㅠ 손 존나 더러운거예요 전 남친도 손으로 밑에 못만지게해요, 만약 그새끼가 손톱도 제대로 안자른 상태로 안에 그렇게 했다면 질 안에 다 상처났을꺼고 손톱 잘라다고 해도 잘못건들이면 질안에 상처나고 세균감염되서 냉 나오고 그럴수 있어요 병원 꼭 가시구요ㅠ 하.... 개새끼네요ㅠ 쌍욕박고싶다 진짜..
버블 20
· 20.07.5. 19:28
트리코모나스 질염 물처럼 흐르면요 특히 공중 화장실 수영장 수건등으로도 전파잘되여.. 마사지 받았다면 온 몸 만지기도하고 그런손으로 밑에 만졌다면 더.. 확실해여! 검사받으세여ㅠㅠ
버블 15
· 20.07.5. 20:19
10ㅡ20분을가만히잇다가 이제와서 무슨.. 냉정하게 신고할거면 첨에바로햇어야죠
버블 13
· 20.07.5. 20:42
아니 소리지르던가 꼬집던가 몸을 확 비틀던가 해야지 10분20분이면 솔직히 언니도 즐긴거에요 근데 냉나와서 그게 걱정되는거고요 맞죠? 정신차려보니 수치스럽다는거는 그 10분20분 당시엔 수치스럽지않을정도로 좋아서, 즐겼으니 그런거라고 언니가 본문에 다 말했네요 앞으론 그러지 마세요 그리고 거기는 가지말고 다른곳 알아보세요 튕기다가 흥분하는 고객으로 찍혔을듯 치료 잘하세요
버블 21
· 20.07.5. 20:51
소리는 못 질럿고 꼬집고 손 밀쳣어요. 냉때문이 아니라. 너무 뻔뻔하게 본인 7월달 스케줄표를 보낸거에 그때 생각이 다시 낫던 거예요.. 저 거기 몇년을 다녓는데 관리사들이 자기 월 스케줄표를 보낸적이 한번도 없엇거든요
버블 22
· 20.07.5. 20:54
아니 시바 그마사지하먄 선 씻엇을테고 깨끗한 상황인데 어ㅐ 질염이 걸리지 존나 남자새끼 좆같네 언니 맘이해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