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지 얼마안대고 아직어려서그런가 왜캐 손한테 팁받으면 뭔가 해야할것같고 실장이 돈 늦게줘도 말하기가 왜캐 어렵죠.. 만나는남자친구도 나이많은 유부남이라 헤어지고싶은데 헤어지자는식으로 말하면 갑자기 개무시하고 카페기프티콘같은거 보내서 말꺼내기 어렵게만듬 하.. 남자친구랑 너무 헤어지고싶은데 솔직히 돈 잘버는 사람도 아닌데 나한테 해준게 너무 많아서 그사람이 돈 시간 1년동안 버린게 되는거라 너무 미안함.. 어떡하죠ㅠㅠ
버블 1
· 3월 24일 12:10
돈시간1년 버린게아니라 번거죠 나이많은 유부를 젊은여자가 만나줬는데 더만날수록 언니손해임
버블 2
· 3월 24일 12:21
내 얘긴 줄 ㅠ 헤어지고 싶어도 뭔가 미안해서 말 못함 머리로는 아는데 실천이 안돼
버블 3
· 3월 24일 12:43
그건 언니 성격인거 같은데요 넘 착해서 뭐라 말도 못하도 뭐 받으면 더 열심히 하게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