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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9.17. 01:27
ㄷㅌ언니들은 왜 말걸면 화나있나여.. - 익명 커뮤니티
ㄷㅌ언니들은 왜 말걸면 화나있나여..
진짜 한번 깜빡해서 언니 저희 몇조였죠?조심스레 물어밧는데
표정 개똥씹은 얼굴로 쌩까였어여..ㅜ_ㅜ
그리고 예전에 치마 지퍼가 안올라가서 혹시 죄송한데요 이거 좀 올려주실수 잇나여? 햇다가 아니요 하고 가버림
마상...
버블 1
· 25.09.17. 01:36
전 옷 지퍼 도와준 적도 있고 쓴언니처럼 말 걸어주면 지치는 와중에 힘나던데ㅜ 다들 감정노동 하려니 예민해서 그런가보다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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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9.17. 01:38
@버블 1
저도요ㅠㅠ누가 말걸어주면 좋겟어요..휴 다들 스트레스 안받얐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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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9.17. 01:37
지퍼는 너무했다 아니욬ㅋㅋㅋㅋㅋㅋㅁㅊ
심보가 못된듯 전 올려주는데 그게모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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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9.17. 01:39
@버블 2
머 괜히 올렸다가 고장날수도 있으니까 그럴수 있다 생각하는데 참 빡빡하네욬큐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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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5.09.17. 02:11
@버블 2
그니까요..ㅋㅋㅋㅋ 아니요는 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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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9.17. 01:48
저도 말걸면 시른데 누가 뭐 부탹하면 해주긴 하는데 사는게 팍팍해서 일하는거도 힌들고 해서 그런가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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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9.17. 01:49
전 말 좀 하지마세요라고 승질낸년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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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9.17. 01:53
몇조인지야 자기가 잘 외우면 되는거고 지퍼야 담당한테 해달라하면 되잖아요 달토에 몇조였는지 초이스 볼때마다 물어보는 정신나간년 있어서 한번 알려줬다간 자기한테만 계속 물어보니까 그런걸수도…윗댓 언니처럼 다들 감정 노동하려니 예민해서 그런갑다 하는게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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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9.17. 01:59
@버블 5
맞아요 다들 지치고 힘드니까 그러려니 생각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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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5.09.17. 02:00
마음아픈년들 마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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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5.09.17. 02:12
하퍼 가볼까햇는데 화난언니들은 무셔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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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5.09.17. 02:28
아니요 개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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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5.09.17. 06:10
싸가지 ㅈㄴ 업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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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5.09.17. 06:49
저 다른가게 다니는데 화장실에서 어떤 언니 치마 올라가있어서 내려줬더니 그 언니가 “여기는 너무 따뜻하다~제가 달토다니는데 거기는 언니들이 안챙겨주거든요ㅠ”이런 뉘앙스로 말하는데 짠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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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2
· 25.09.17. 13:20
저같아도 말안해줘요
몇조인지 몇번인지 본인이 기억해야지ㅡㅡ
그리고 지퍼올려주는건
여자 만지기만해도 소름돋고
친하지도않고 소형도아니고 대형인데
왜해줘야되고 내가왜 내손더럽혀야하고
힘을써야해 T발씨 발언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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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3
· 25.09.20. 19:42
그런 언니들이 많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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