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3 저는좀 생각이 다릅니다.
앱을 나갓을때도 몸판다는생각은 안들었어요 물론 돈받고 사랑없는ㅅㅅ가 그논리 맞긴하죠 하지만 저는 사랑하는남친도있었고
다늙은 개도 두마리키우고있었구요
배운게없고 나이먹고 뒤늦게 30후반
시작한일이라 그때는 선택의여지가없고 생계였어요
이건 내 일이고 낮에일해도 다돈받자나요 내노동의댓가 라고 생각했지 단한번도 몸을파는거다라고
생각안했습니다.그렇게생각드는순간
저는 이일을 멘탈잡고 할수없으니까요 남친을 단한번도 사랑안한적없고 미안한적도없었습니다. 내가 일을한거니깐요 지금은 바퀴벌레다니고 물새는 지하방에서
아파트사고 외제차사고 갖고싶은거 다사보고 적금도600씩 빚은0입니다.
더모아서 가게도차리고 부자가되는게 제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