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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양이 - 익명 커뮤니티
글쓴버블
· 6월 24일 15:04
우리집 고양이
나 낳으시고
바지적삼
다 적시셨네
버블 1
· 6월 24일 15:06
고양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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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24일 15:07
@버블 1
이 사행시를
지금 옆구리에 끼어있는 고양이에게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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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24일 15:09
@글쓴버블
행시가 먼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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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6월 24일 15:09
@버블 2
언니 무한도전 안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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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24일 15:10
@버블 1
버블2 언니도 밈 아니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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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6월 24일 15:15
@글쓴버블
헐~ 무한도전을반만본소녀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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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6월 24일 15:09
바지적삼 아니고 이불에 쉬야해서 침대가 다 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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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24일 15:11
@버블 3
아 ㄹㅇ
이불적삼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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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6월 24일 15:53
@버블 3
아.. 갑자기 넘 현실적인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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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6월 24일 15:37
언니 그러면서 냥이 키우는거 자랑하시네용.. 넘부럽 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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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24일 15:39
@버블 4
들켰네요... 눈치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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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6월 24일 16:26
좋갯다(복복복)
들고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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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6월 24일 17:34
나만 이해못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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