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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06.22. 06:10
전남친 왜 울집주변에서 얼쩡거렸을까요? - 익명 커뮤니티
전남친 왜 울집주변에서 얼쩡거렸을까요?
헤어진지 한달반됐구남친 바람나서 헤어졌고 심지어 제가 울고불고 매달렸는데도 매몰찼음저한테 돈이며 온갖정성이며 다 해줬었던 사람인데진짜 딴사람같더라구요죽을만큼 힘들었는데 저 이제 괜찮거든요?아무렇지 않다면 거짓말이고이제 살만해요 정신도 차렸고 좋아하는사람도 생겼구요인생 다시 재밌어지는중인데어제 울집건물 왔었더라구요? 얼쩡거리다 간거같은데왜왔을까요보고싶어서 온거면 연락을 했겠죠?헤어진담날부터 바로 여행 쳐가고 맨날 백화점쇼핑에 피부과며 클럽에 헌팅포차까지 쳐가더니 심지어 술도 안마시는 새낀데ㅋㅋ 실컷 쳐놀다가 이제와서 내생각이라도 난건 아니겠죠?요즘 전남친보다 더 돈도많고 어리고 잘생긴애 꼬시느라 재밌어요 데리고 놀다가 버릴거임이놈저놈 만나는거 개꿀잼이에요바람피는새끼 뭐좋다고 매달렸는지 나는 바보였음 개좆같은새끼 뒤지길^^
버블 1
· 23.06.22. 06:17
무서운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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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06.22. 06:45
그 여자랑 헤어지고 딱히 만날여자 없어서 아쉬우니까 근데 지가 매몰찼던것도 있고 다시 만나자고 하기 쪽팔리니까 얼쩡거리다 만남 언니가 다시 매달리지 않을까 싶어서? 제발 놀아나지 않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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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3.06.22. 07:34
절대용ㅋㅋㅋ
지금 만나는애가 훨씬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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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3.06.23. 00:15
건물 얼쩡거린건 어케 아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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