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냥된거 아니예요 진짜 열심히 일한다 생각해서 말한거예요 별거 아닌 언니 두줄 글에 제가 많은 생각을 했거든요 옛날에 나도 열심히 일할때가 있었는데.. 그땐 돈 모으는재미도 알고 그랬는데... 지금의 나는... 암튼 우리가 무슨일을 하던 지금 가진 언니 열정이 부럽고 저도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단 생각으로 댓글 단거예요 그러니 오해 마시고 저땜에 기분 나쁘셨음 사과 드려요 열심히 안하는 저는 언니 욕할 자격 없어요 오늘도 좋은ㅅㄴ 만나서 돈 많이 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