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부터 술, 손, 말 빠질수가 없네요 손질 망가지긴 했네요... 오늘 진짜 방포하고 싶은 방 들어가서 너무 힘들었거든요ㅠㅜ 진짜 게임 안해도 ㅈㄴ 힘든방이였어요 손님새끼가 흔한 수위게임 조질려고 게임 시작 하는데 그 손님이 화류 언니 만나고 있나봐요 그 여친분한테 전화와서 갑자기 전화받더니 그 언니분께서 가게 끝났다고 어디냐고 어쩌고 저쩌고 뭐라하시는거에요ㅎㅎ 개진상 시ㅂ새ㄲ 갑자기 개 순한 양이 되면서 나? 이제 집에 가야지~ 하면서 게임 끝나고 바로 집 튀어가네요 그 언니는 모르겠지만 ..저라면 어후...숨막히고 방포하고 싶었어요ㅠㅠ 저는 담당이 교대할때 초이스 봐서 들어간거지만 그방 언니들이 초이스 포기할정도로 유명한 병신방 이고 방포? 티포?? 하면서 티씨 잘 안주고 수위 엄청 높이고 여튼 힘든방 인데 여친한텐 세상 안그런척 하더라구요 여친분.. 때문에 살았어요 진심ㅠㅠ 감솨합니다ㅠㅠ 문신이 아니더라도 술 좋아하는 돼지새끼? 그냥 술 좋아하는 술배있는 남자새끼들은 믿거가 맞는거 같네요 술 살성, 술배있는 한남 =문돼 랑 다를 빠 없어요 저는 술로 찌든 살성, 남자 통통, 문돼 무조건 제 인생에 안껴줄거에요.제 인생에 숨소리 조차도 없었음 좋겠어요 -화류 1n년차-
손질 ㅅㅂ 진짜 한방에 무슨 하루 일과마감 같네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12.4. 05:47
가게에서보는 쓰레기새끼들이 밖에선 안그러는구나
글쓴버블
· 23.12.4. 05:49
이새끼들 여친일땐 목숨다걸어 와이프일땐 목숨다 걸어 패요
버블 2
· 23.12.4. 05:53
만난지 얼마 안됐겠죠ㅋㅋ 몇달안에 본성드러나게 되어있음 언니말대루 (술좋아하는돼지,문신돼지 통통)= 술로 찌든 살성 남자 믿거예요 ㄹㅇ 쓰레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