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말도 안 하고 가만히 있으니까 일행이 대화에 끼어들고 2명 비위 맞쳐줘야 돼서 짜증났어요. 일행이 언니 재미 없다고 내보내고 대놓고 드러 누워선 아예 저랑 파트너 노는 거 구경하는데 스트레스 많이 받았네요.. 한 명은 대화하면서 상대해야 되지, 다른 한 명은 구경하다가 끼어들어서 장단 맞춰야 되지.. 근데 또 너무 호응해주면 파트너가 질투하니까 적당히 해야 되고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요. 예쁜 거로만 일 할 거면 술 따르지 말고 인플루언서를 하던가ㅋㅋ
버블 1
· 1월 25일 18:44
얼마나예뻐요?
글쓴버블
· 1월 25일 18:45
@버블 1 객관적 상띠
버블 2
· 1월 25일 18:47
성격도 내향인이면 더 그럴 수 있져..
버블 3
· 1월 25일 18:48
ㅋㅋ
버블 4
· 1월 25일 19:03
아 그거 족같음 저는 아예 등 돌려버려요
버블 5
· 1월 25일 19:05
BEST그런언니들은 언니보고 일열심히하네ㅋㅋ 하고 비웃을듯 진짜술따르러와어 고귀한척하는거 보기싫음
버블 6
· 1월 25일 19:06
기본도 안할거면 왜 기어나오는건지;
버블 7
· 1월 25일 19:08
알빠
버블 8
· 1월 25일 19:10
하퍼?
버블 9
· 1월 25일 20:20
손이 벙어리야?꼽줘야되는데 예쁘든 안예쁘든 입꾹닫하고 있으면 두배힘듬
버블 10
· 1월 25일 21:19
ㅋㅋㅋ 나 아가때 생각난다~ 처음에 말한마디 안하고 술만따르고 햄ㅅ더니 손님이 너는 인형이야? 영혼도 없고 병풍처럼 가만히 있네~ 이러면서 꼽줬는데 그다음에 원래 내성격대로 입터니깐 넌 제발 입다물고 술만 따르라며 제발 병풍처럼 가만히 있어달라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