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키뻬몸 -120가 딱 예쁜데 ㅜㅜ 지금 -116 이에여.. 이정도 유지는 쉬운데 진짜 거짓말 안하고 배만 이티처럼 나왔어여 ㅜ 가슴밑 윗배부터 아랫배까지 가슴만큼 나옴... 요즘 골프복 얇아지니 진짜 너무 신경쓰여서 어제 저녁이후로 안먹규 푸룬도 먹었는데.. 급 족발땡김 ㅜ 시키고 먹음 후회할거 알면서도 고민하는게 어처구니 없어서 ㅜ 여기에 한탄이라도 하고 가요 ㅠㅠ 하루 정도 금식은 .. 조절할줄 알아야 하는데 ... 뇌가 참을성이 없나봐요 ㅠ
버블 1
· 24.06.10. 20:20
쫌만참아여ㅠㅜㅜㅠ
버블 2
· 24.06.10. 20:26
저는 시켜서 몇점만 먹어요 엽떡도 시켜서 5-6봉지에 나눠딤고 냉동실 ㅋㅋ 먹고 싶을깨마다 꺼내 해동하기. 좀 몇젓갈 먹어야 풀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