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색한애들치고 잘사는인간들
본적이없어요ㅋㅋㅋ개그지년.
난사람만나면서 짜게굴고
뭐얻어먹으려는 염치없는 사람들
이젠 손절하거나 걍걸러요 안만나줌.
최근에 거른 거지년이 하나생각나는데
나이 6살이나많앗던 41살년 생각나네요.
그놈의 더치페이 그렇게 강조하면서
나한테 비싼건 왜이리얻어잘쳐먹고
내 차는 왜타며 기름값은 왜안주냐고.
진짜 너무 추접스런년이라서 따지고싶네요ㅋㅋ
맥주도 필라이트 피쳐 하나도 안사려고
카운터에서 지갑 안꺼내고ㅋㅋㅋㅋ4100원인가
잊혀지지가않네 그지년.
안주는 내가 시키니 해산물 모듬
제일비싼거 시키는 늙은 시발련.
다신 너같은 못생기고 추한년이랑
가까이안하기로 다짐하고 차단하니
구질구질하게 계속 연락하데.
인생 계속 그렇게 살겠지ㅋㅋㅋㅋ
순간욱해서 갑자기 글길게 썻네여.
여튼 거지년들은 발암년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