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친척들 다 쌩까서
할머니혼자계신다고 울엄마만 혼자가네요
엄마도 차라리여행가고싶다는데 그럼명절에할머니혼자라고 못간대요
그렇게 할머니 돌아가시고나면 엄마도 여행가기 힘들
나이가 되겠죠.
외삼촌들이랑 이모 다 후레자식들이라 아무도안와요
저한테까지 자기 스트레스랑 짐을 전가해서 짜증나요
저도쌩까고혼자 여행이나 가고픈데
그래도 그스트레스랑 짐 이모삼촌들한테 말하랫더니
오라고대놓고는말못해도 압박해요
내일인데 진짜 가지말까 씨발 억지로 돈도줘야돼요 좆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