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그럼 주말에 항상 다른 곳에서 자고 오면 본가에서 의심한다거나 뭐라 안 하시나요..??
버블 1
· 3월 29일 04:16
@글쓴버블 저 원래 서울에서 밥 먹듯 지냇어서 부모님도 서울에 집있는 거 알아여 대신 친구랑 같이 산다구 함
글쓴버블
· 3월 29일 04:38
@버블 1 아 그럼 좀 상대적으로 싼 방 서울에 두고 계신 거예여..??
버블 1
· 3월 29일 05:36
@글쓴버블 관포 150이에여 ㅎ
글쓴버블
· 3월 29일 05:38
@버블 1 아닠ㅋㅋㅋㅋㅋ언니 ..부모님이 진짜 의심 일도 안 하시나여 .. ? 부럽다 나도 그러고 싳어..
버블 2
· 3월 29일 03:58
저용 대학가 살아영
글쓴버블
· 3월 29일 04:00
@버블 2 헐 언니 저두 곧 자취하려는데 대학가 살면서 아침이나 새벽에 집 들어가고 하다보면 동기나 학교지인 오며가며 마주쳐서 의심 받거나 그런 거 걱정 안 되려나요ㅠ,, 걱정이 돼서요
버블 2
· 3월 29일 04:06
@버블 2 저는 택시 타고 집앞에 바로 내려서 괜찮아영 근데 언니 학기중에 병행 하는거에용?
글쓴버블
· 3월 29일 04:45
@버블 2 넹 병행이여 아 택시는 그쵸 집앞에 내리니까 걱정 없겠네여 저도 택시 한참 타고 다니다가 돈이 너무 아까워서 대중교통 타게 되더라구여,, 구래서 정류장이나 역 주변에서 자취방 가다가 누구 마주치면 머리에 밴 담배냄새 술냄새 날까봐 조마조마해서요ㅠㅠ 아직 자취방도 안 구했는데 이런 저런 걱정이 크네여..
버블 2
· 4월 1일 12:56
@버블 2 학교 갈때 잘 씻으면 되죠 퇴근할때 마스크 끼고 다녀용 ㅎㅎ 자취 하니깐 너무 편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