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ㅅㅍ이랑 헤어지고 현 ㅅㅍ이랑도 끝맺을 거 같은데 일은 하기 싫고.. 돈은 벌고 싶고 이번년도 삼재인가 싶을 정도로 멘탈 완전 나가서 점볼까 사주볼까 하다가 교대에 사주 유명항데 있어서 갔는데 제 상황 다 맞추거라구오.. 전 ㅅㅍ 이랑 헤어진 달 ..,, 현스폰 만난 달... 헤어진 달.... ㅜㅜㅜㅜㅜㅜㅜㅜ헤어지기 싫어서 그럼 어떻게 하냐고 샘한테 물어좠는데 그 사람 생년월시 주니 이 사람 믿지 마라 입에서 나오는 건 다 거짓말 벌구다 그리고 그 사람 성격까지 말하니 .... 아 빼박 여기서도 이렇게 나오나... 역시 믿으면 안되는 사람인네 내가 믿은건가 내 자신을 원망하게 되더라구요 그 사람 시간도 아깝고... 돈은 되는데 이제 돈도 안나오고..,, 마음은 깊어져서 밥도 못먹고 멘탈 나가서요... 그래도 이런 저런 조언 해주시니... 감사하더라요 철학관가면 오분 십분에서 끝났는데 여기는 진쩌루... 고맙더라고요 얘기 진지하게 잘 들어주시고... 조언도 T스럽데 정확하데 해주고... 감사하드라구여... 요즘 말할 사람도 없어서 너무 힘들었눈데 하 정말 설 갈 때 다시 예약해여겠어여ㅠ
버블 1
· 24.01.8. 01:13
근데 섹파를 왜 만드는거예여?
버블 4
· 24.01.12. 01:57
@버블 1 스포온이요
버블 2
· 24.01.8. 01:17
맞아요 사주가 도움될때있어요 불안한 마음이 조금은 누그러지죠 그래서 사주 잘보는 사람은 사람대할때 편할거에요 이 사람은 어떤부분이 약한지 속마음이나 가족관계 인성 다 나오니까
글쓴버블
· 24.01.8. 12:34
맞아요.. 뭐라도 믿고 의지하고 조언얻고.. 싱숭생숭하던 마음이 조금은 정리가 되더라구요..
버블 3
· 24.01.8. 20:26
언니 저도 지금 가족일도 있고 손님땜에 너무 답답해서 한번 가고 싶은데 어딘지 금액은 어떤지 여쭤봐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