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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12.2. 00:22
성형 마니한 언니중에!!! - 익명 커뮤니티
성형 마니한 언니중에!!!
강아지 키우시는 언니 계신가요,
저 성형하고왓는데 붕대감고 얼굴 꼴이 말이 아닌데...
우리애기가 저 무서운지 제옆에 오지도않고
피하고..
현관가서 밥도 안먹으러와요...
아니..이럴수가잇나요???!
주인냄새는 날텐데..목소리도 똑같구요...
근데 붕대감고 부엇다고...무서워할수가잇어요?ㅋㅋㅋㅋ
자꾸 내 주인은 맞는데 저를 갸우뚱 쳐다보더니
넌아니야 라는 눈빛으로 현관가서 안와요....
계속 뚫어져라ㅇ쳐다봐요...저멀리 현관에서요,,,
애기잇을때 성형한적없어서ㅇ너무ㅇ당황스럽네요?.....
버블 1
· 23.12.2. 02:37
그런애들있다고 들은거 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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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12.2. 06:15
저희 첫째 둘째는 안그러는데 셋째만 아직도 현관에서 안와요..
제일 아픈손가락 셋째인데 애지중지 키웟눈데 이럴일이냐구여..
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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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12.2. 03:28
귀여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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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12.2. 06:15
온니ㅋㅋㅋㅋㅋ반나절넘게 현관에서 궁댕이 붙이고 안오네요..
이럴꺼니정말,,절보면서 동공지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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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3.12.2. 15:15
우리애는 걍 와요 알콜냄새땜에 더그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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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12.2. 19:43
@버블 3
그럼 알콜 냄새 날라가면 금방 오겠죠?? 막내만 안오길래 속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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