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우연히 이런얘기 하게됐지만
평소 안부묻고 이럴정도의 사이까진 아니라서;;솔직히 일나가면
말도 서로
거의안하고 잘몰라요
말걸면 한마디 대답해주는 정도고
지금 상황에 이런얘기하기 싫어서 안적었지만
찡떼땜애 몇번 양스러운짓해서 저도 말많이 안섞었어요
미수도 몇번은 깜빡했는지 뭔지 안주길래 꼭 제가먼저 말꺼내야
붙여주는것도 경우도 있었고
일할땐 거의 말없이 일하고 수금받고오는 정도사이라ㅠㅠ
지금 장례기간인거같은데 돈급하지만
그냥 추후에 상황보고 받던지 하려구요
댓글달아주신 언니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