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하고 티가 안날거라 생각하나봐요..진짜 본인은 멀쩡한 줄 아는데 말소리 다 기어들어가게해서 무슨말인지하나도 모르겠는데 계속 중얼거려서 짜증나더라구요그러면서 계속 중얼거려요 샤워+관계도중에도 ㅠ진짜 정신 개없구 ㅜㅜㅜ 제가 말 못알아듣겠어서 한번 뭐라고요? 이랬더니저한테 공격적이라그러구 ㅜ 관계하다 신음소리 시끄럽다구 제 입 틀어막고갑자기 싸대기 때려달라그러구 행동에서부터 티가 엄청나는데 본인은 모르나봐요 동공도 열려있던데 ㅠ
기탄데 요새 약하고 오는 손님들 많이 보이네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09.18. 11:40
대넣고 하는애도 봤어요 지명이였는데 갑자기 가만히있길래 뭐하냐니까 갇혔다 이러더라구요 얼굴 멀쩡하게 생겼는데 왜 저러는지
버블 2
· 23.09.18. 11:41
ㅋㅌㅋㅋㅋㅋㅋ갇혔대요? ㅋㅋㅋ 그게뭐야 ㅋㅋㅋ 아니미친ㅠㅠ 언제 한국에 이렇게 약이 많아진건가요 약하고 오는 놈들 죽이고싶음 ㅠ 말 안통해서요 ㅠㅠ
버블 3
· 23.09.18. 11:52
갇혔닼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놈이네
버블 5
· 23.09.18. 12:06
갇혔다는게 머에요??
버블 6
· 23.09.18. 12:12
너무 많이해서 갇힌거
버블 7
· 23.09.18. 12:13
전 그런거 잘 몰라서 ㅋㅋㅋ 갇혔다고 깨워달래요
버블 9
· 23.09.18. 14:12
ㅋㅋㅋㅋㅋㅌㅌㅌㅌㅋ갇혔닽ㅌ
버블 4
· 23.09.18. 11:53
동공 열린거 개무섭 다
버블 8
· 23.09.18. 13:22
요즘 많아졌어요진짜
버블 10
· 23.09.18. 14:13
같이 하자고 하는 애만나면 싸다구 날려주세요 요즘 그런 애들 많아요 ㅋㅌㅋ
버블 11
· 23.09.18. 18:53
저도 기타인데 약쟁이들 많이 보여요 (부산) 심지어 관계 끝나고 이야기타임에 안물어봤는데 지 약한다고 먼저 얘기하는 놈도 봤어여 이새끼도 약하고 쳐 불렀을듯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