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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2.11. 16:40
부모가 알아서 사는 사람들 부러워요 - 익명 커뮤니티
부모가 알아서 사는 사람들 부러워요
집이 가난해서 저는 여지껏 총 육천정도 드렸거든요
앞으로는 안드릴 예정이긴하지만...아까워죽겠네요
그냥 이제...그거는 나아준 값으로 치려고 생각하려고 노력하고있어요
버블 1
· 24.02.11. 17:39
부모님 늙어서 병들면 돈이 문제가 아님 간병인써도 계속 병원가서 들여다봐야하고 온갖 검사랑 입퇴원은 수속은 보호자몫인데 자식들이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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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02.11. 18:24
나중에 저희 세대는 그럼 부모님 나이드셔서 아프면 어떡해야할까요.. 평생 돈 들어가겠네요..안그래도 요즘 수명도 길어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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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02.11. 18:32
전 알바하며 친하게된 친구가 엄마랑 백화저 가면 엄마가 다 사줫다 이래서 놀랬어요 저는 언제나 가난해서 제가 벌어서 제가 썻엇거든요 엄마집 가도 내돈 드리고 먹을꺼 사가고 . 저도 걱정이예요 나이들면 아파서 병원비 후덜덜 할텐데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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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02.12. 17:09
저 완전 뷸효녀인데 엄마가 너한테 돈달란말 안할테니 제발 혼자 잘살아 라고해썽여ㅠㅠ
오히려 제가 더 돈돈 거려서ㅠㅠ 완전 불효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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