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저한텐 그사세 언니라
뭔가 하루종일 멍해요
같은 반클 사도 난 그냥 빈티지 살 정도의 재력
이 언닌 매직에 알함브라 여러개 달린거 사는 재력...
난 해봤자 세르펜티 천만원짜리 받고 좋아하는
이 언닌 3천짜리 팔찌...
걍 저한텐 그사세 재력 미모 화려한 삶 사는 언니
그게 다 남편이 그렇게 편하게 화려하게 살게 해주는거라 더 부러웠음
같은 또래는 아니고 세대 차이나고 나보다 10살 가까이 많고 아줌마지만 너무 부러웠던... 그냥 멍하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