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이 예쁘다고 해주고 공주라고 부르고 차비나 이런거도 챙겨주고 밥먹자그러고 ㅠㅠ 뭔가 그리고 사연이 있어서 속마음 저한테 털어놓고 제가 마음이 약해서 저도 챙겨주게 돼요 솔직히 너무 안쓰럽고 동질감?같은거도 들어요 저 어떡하죠..? 근데 연기하는거 같지는 않아요 진짜 우울증 심해보여서 더 신경쓰여요 어케요..?
언니들 저 담당한테 감길것같아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1월 10일 07:25
BEST적당히해라
글쓴버블
· 1월 10일 07:37
@버블 1 왜ㅐ 화났죵..?
버블 1
· 1월 10일 07:42
@글쓴버블 화난거 아니고 한심해서 적당히 하라한거임. 님 위에 쓴 글까지 봤는데 일단 다떠나서 내용이 뭐가됐든 한남한테 동정심 가지는 여자는 다 처망함. 그냥 망하는것도 아니고 처 망 함. 이쁘다 공주네 뭐네 너한테만 특별대우 하는거같지만 아님. 속마음 털어논게 아니라 언니가 무토바 해주니까 감쓰로 쓴거뿐임. 그리고 우울한 기운은 옮는다. 걍 지나가려다 년초인데 사람 하나 구렁텅이 빠지는거 못보겠어서 오지랖떨었으니 지팔지꼰 하지말고 정신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