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받고 이런거는 별개로 치고요 ㅋㅋㅋ 예전가게언니도 유부남이랑 찐사하면서 ㅈㄴ 당당하고 꺼릴거없이 나대다 상간녀 소송당하고 남자한테 결국 팽 당했는데.. 일반일 하면서 만난년중에 또 그러는년 하나 있네요.배울만큼 배우고 직장 좋아도 그건 존나 별개에요 ㅋㅋ남자 백프로 이혼하고 자기랑 살림차릴거라고 굳게 믿고있는데 ㅋㅋㅋ 저한테 xx씨만 알고 있어.. 라고 말하면서 부끄럽지도 않은지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을 하는 나자신 상처받고 있는 나자신 너무 불쌍하고 비참해 이러면서 비련의 여주 코스프레 오져요. 다른팀 신혼 남자상사랑 바람 났는데 회사 내 소문 안무서운가 저한테도 얘기함 ㄷㄷㄷ 둘이 휴가 맞춰서 1박2일 여행도 다녀왔대요 정말 겁대가리를 상실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