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지들이 그렇게 잘해줘도 효도 안함 가방이라도 사주면 다행 근데 그거 딸들이 더 잘함 딸들은 시집 가도 계절 지나면 가서 옷 사주고 반찬 해다가 주고 적적하면 같이 여행도 모시고 가고 그럼 근데 아들 새끼들은 마누라 눈치 보느라 뭘 잘 해주질 못해 아프면 병원 데리고 다니는거 병원에서 앉아서 보면 다 딸들임 아들로 키워도 슈퍼 엘리트로 키우지 않는 이상 지들 입에 풀칠하고 살기 바쁨.집 한채나 해주거나 벤츠 한대 뽑아주는거면 몰라 딸 가진 엄마들은 아들이 아니라 딸한테 잘해야됨 딸은 자기가 애 낳으면 그때 엄마맘 이해한다고 더 잘함 근데 아들 새끼들은 뒤질때까지 좇질한다고 다녀서 애미맘 알아줄거 같음? 택도 없음 노년에 딸들이랑 꽃놀이 가고 하다못해 밥 한끼 얻어먹으려면 딸들한테 잘해야됨 며느리한테 눈칫밥 먹는거보다 딸한테 따순 밥 먹는게 더 좋잖음? 정신차리자..아들만 낳으면 눈이 횃가닥 도는 병이 도지나 한남민국 ㅉ
버블 1
· 25.07.26. 16:11
ㅇㅈ 여미새한남충이라 성욕에 눈뒤집혀 사고만 차고다님
글쓴버블
· 25.07.26. 16:27
@버블 1 도박,계집질,술문제 없이 바르게 자라서 자기 밥벌이 하는 남자넘들 얼마나 될까요?ㅋㅋㄹㅇ 개귀할듯
버블 2
· 25.07.26. 17:12
진짜 이해불가인데 아들낳으면 뮤슨 호르몬자체가 바뀐다나 한다는 이야기 들어본것같아요 그개 과학적으로 밝혀진건진모르겟지만 신뢰여부를 떠나서... 머.. 그냥 바보같은거죠 아들한테 잘해주고 퍼주고 딸한태 받으려고한다 ㅎㅎ 그러면 딸들도 바보가아닌이상 나중엔 딸한태 완저니 외면받고 뒤도 안돌아보고 딸들은 돌아오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