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터지고나서는 (지방입니당 몸 사리는중) 따로 지명이 부를때나 용손 만날때만 나가는데 오늘 용손만나러 나갔다가ㅡㅡ 용손 친구 파트너가 저한테 먼저 나이 묻길래 얘기해줬더니 (용손친구파트너) 10살 차이나는거 알고는 "귀엽네ㅋ" "모를때지~~" 저따구로 계속 은근 갈구고 자잘한거(얼음,체이샤,안주)시키고 노래예약까지 시키는거 끝까지 표정관리하고 웃고있었는데 그년이 화장실갔을때 용손친구가 오늘따라 왜저러지 미안하다더라고여 늙고 못생기고 자격지심이 마음에 가득해서ㅉㅉ 심보 못된 아줌마들은 어디에나 있나바여ㅡㅡ
버블 1
· 21.05.28. 07:25
저도 엊그제 처음본 늙은년이 노래시키는거예요 어이없어서 네? 이러고 째리다가 손님이 그년 노래시키니까 지는 못한다고 빼던데 얼탱이없었어요 지도 그렇게 뺄거면서 남은 왜시킴?
버블 2
· 21.05.28. 07:50
ㅋㅋㅋㅋ인정 노처녀히스테리~~~~지보다 어리고이쁘니까 나이로까내리고~~~~
버블 3
· 21.05.28. 08:08
체이샤가 뭐에요?
버블 9
· 21.05.28. 09:55
술 독한거 먹고 바로 먹는 도수 약한 술이나 마시는거 가튼 것들이용
버블 12
· 21.06.15. 17:33
이거 약간 경상도쪽에서 쓰는 말 같아요 아닌가??
버블 13
· 21.06.15. 17:51
원래는 호텔용어예영 주점이나 바에서도 많이쓰지만 관광공부할때 배웠어여
버블 9
· 21.06.15. 18:23
걍 수염차 홍차 같은거라고 생각하면될듯
버블 3
· 21.06.15. 20:32
대구만 쓰고 부산경남은 안써용
버블 4
· 21.05.28. 08:09
심보못된아줌마들은 진짜 답없음ㅋㅋ남혐제조기보다 더심함
버블 5
· 21.05.28. 08:37
그거 손님질 구려서 그래요ㅋㅋ하루빨리 탈출추천
버블 6
· 21.05.28. 08:51
강남에서 일하면 하이빼고 룸 다 일해봤는데 그런적 본적없어요
버블 7
· 21.05.28. 09:32
해운대는 대부분이 저래옄ㅋㅋㅋ
버블 8
· 21.05.28. 09:35
222
버블 10
· 21.05.28. 10:41
3333333333333
버블 11
· 21.05.28. 10:47
아..진짜요... 대박
버블 18
· 21.06.16. 07:47
해운대 고구려가 진짜...
버블 14
· 21.06.15. 18:20
엥 퍼블에서 저런 년들 많이봤는데 하이는 없더라구여 ㅇㅇ
버블 11
· 21.06.15. 18:24
요새는 텃세녀들도 거의 없다고 생각했는데ㅋㅋ
버블 15
· 21.06.15. 19:01
하이에도 있어요ㅋㅋㅋ 샤이닝 옛날이름 뭐였죠 암튼 손님방 단체방에서 안으로 들어가다가 모르고 클러치쳐서 바닥에 살짝 떨어졌는데(비싼것도 아님 기억안나는데 걍 거지같은거) 미친 늙은 못생긴년이 저 찢어죽일듯이 째려봄ㅋㅋㅋㅋ 몇년전인데 어이없어서 아직도 생각나네요ㅋㅋ 그런년 처음봄
버블 16
· 21.06.15.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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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7
· 21.06.16. 00:28
저거는 예사에요 전 상석에 앉아있을때도 뭐시킬때 절시켯어요ㅋㅋㅋㅋㅋ 과일도 무조건 막내가 깍아야됐고 지금 짬밥생겨서 그런가 요즘 텃세부리면 나이값하라고 완전썅무시해버리고 가짢다는듯이 하니 뒤에서 욕하더라구요 앞으로 저러면 아언니는 나이가많으신가봐요 그래보이네요^^네전어려서요 아직모르는데 뭘많이알아는게좋은건가요헤헤모드로가요 언니가알아서하세요 제파트너랑 얘기중인데요? 얄미운모드로나가봐요 방에선별말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