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자가있고 유부남 스폰있는데 자주안만나는데 낮에 일하는거 있고 외로우면 아주진짜 가끔 일 알바나가거나 들어앉아서 얘만나는동안 낮일 구하고 자리잡았어요 저 뭐필요하다하면 오빠가 다 사주고 저도 낮일 그냥 누가 봐도 쟈리잡은 수준인제 이제 그냥 돈있으니까 알아서 스트레스 풀고 하는데 심심하네요 다시 걍 가게 알바 나갈까요 아님 혼자 클럽이나 호빠갈까요? (호빠 일년에 한번갈까말까애여 클럽은 안간지몇년째..) ㅠ 솔직히 주위중 젤 잘풀려서 말할 사람도 없고 얘도 유부라 저도 기대나 집착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