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서보고 진짜 깜짝 놀란게 고아나 부모들이 돈받고 팔아넘긴 어린애들을 마약제조시켯다가 중독되서 더이상 일을 못하면 장기팔아먹고 하던데 왜 불쌍한애들을 이렇게까지하냐고 물으니 그 나쁜놈들이 하는말이 부모도 버린 애새끼들을 왜 내가 챙겨야 하냐고 하더라구요. 이거보고 진짜 소름돋앗던게 이래서 부모복이 있는 애들이 무슨 복이든 다 있다고 하는게 이래서 나온말 같은게… 남자친구들도 가만보면 처음엔 잘해주다가도 아 얘 부모가 내놓얘구나 싶으면 막대하기 시작함. 워낙 부모가 애지중지하는 애들한테는 쓰레기새끼들도 함부로 못함. 그래서 남자만날땐 억어지라도 부모사랑 엄청 받고 자란 척 우리집 가정 화목한척 연기 잘해야 겟구나 이혼가정이여도 이혼 안한척 해야함. 내 치부 알려져서 이득되는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