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으면서 세련 세련 고급 깔끔 이거에 목숨걸긴하는데
어린애들 꾸미고 그러는더보면서 왜저렇게 하고다니나 했는데
진짜 그때나오는 특유의느낌 ㅠ 그 상큼 풋풋하고 파릇 그 촌스러운데 더 생기있고
지금은 뭘해도 생기가없어여.. 와우 .. 저는 노안심해서그런가 진짜 또래들이랑
비교하면 진짜 띠용이네요....
전26인데 이미 답없오여.. 젊음이최고에요 어린게ㅠㅠ
이쁜언니들도 진짜 이쁘고 꾸미고 관리잘했어도 딱보면 나이많은사람이 이쁜느낌
그 특유의 느낌은 남아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