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네 맨정신 ㅎㅎ 그런데 아무데서나 그런건 아니구... 제가 좀 안정된 환경이다 느끼는곳에선 깨발랄터지는거같아요... 그 유머가 그래도 딱봐도 돈있고 좀 잘생긴 손님앞에서만 터지거나 손님들이나 마담이나 아가씨들중에서도 좀 착하고 바른(?) 좀 정상적인 언니들 축에서 그런 유머가 나와여..그런데 좀 양아치 주먹질나올거같은 잃읋거없어보이는 가난해보이는사람들이나 그런 험악한분위기인 사람이 시비걸면 바로 맘이 다쳐서.. 여리다고하는거구여~~ ㅎㅎ 그래서 아가씨로 일할땐 깝치지않고 조용+우울해졌져 ㅋㅋㅋㅋㅋㅋㅋ 워낙 만만하게 생겨서 시비거는 년들도 은근있어서 매번싸우는것도 짱나서 가면쓰고 쎈척하는것도 있고 ㅠ ㅋ그런데 이효리같이 할말은하면서 웃기면서 기브앤테이크확실한 컨셉으로 일하고싶어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