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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저도 어린 동생 맛있는거 먹이고 갖고싶은 옷 사주는게 제일 뿌듯해요
돈땜에 하는거지 누가 좋아서하겠어요 휴 금융치료
와미친 .. 이거 ㅈㄴ 인정해요
저 한번에 30이상 써본적 없는데 엄마한테 80만원짜리 매트리스 사드렸을때 너무 뿌듯했어요. 엄마가 먹고싶다는 디저트랑 음식 팍팍 사줄때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