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섮는거 맞죠?그게아님 나이먹도록 생각이 짧은것같아요.
저희 친오빤 엄마랑 어렸을때부터 떨어져지내다 커서 연락되서 어쩌다보니 엄마네놀러왔다 엄마핸드폰보고 핸드폰 바꿔준다뭐다했나봐여.오빠가 핸드폰 매장에서 일했을때라 바꿔주고 했음 더잘해줬을텐데(제가 없던상황)그때도 상대방기분 생각안하고 재수없게 얘기한것같더라구여(뭐하러바꿔주냐 자기가 알아서해주겠다뭐다-엄마한테들은말)그말 나오기전에 진즉에좀 바꿔주든가...무튼 엄마말론 그때이후로 오빠가 연락도 안받고 안온다고하는것같던데...저희들한테 이상한 자격지심이 있나봐여. 아 마지막으로 제가 엄마랑 먼저 살았는데 갑자기 나타나서 연애하고 동거하더니 엄마있을땐 겁나 잘하다가 엄마없을때 저한테와서 하는말이 왜 엄마한테와있냐고ㅋㅋㅋㅋ
무튼 고마워여 언니... 걍 똥은 더러워서 피하는거니 조만간 이집에서 탈출하려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