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많은편이긴한데 성깔도 있어요ㅋㅋ
남친이 첨엔 저를 엄청 좋아하는게 보였는데 승질때매 점점 질려하는거같아요 더식기전에 후딱후딱 받아버려야죠ㅋㅋ
어떻게 구워삶냐고 물어보시면
음..일단 제가 객관적으로 예쁜건아니거든요
근데 남친 이상형에 가깝댔어요 이게 첫번째인거같고
첨에 그냥보면 성격 차분해보이고 화도 안낼거같고 그런스탈이라
좋아들하는데 실제론 아니거든요
차분+고분고분해보임+조용하게 할말다함 그리고 불쌍한척잘해요ㅋㅋ
힘들다 징징이 아니라 뭔가 남자새끼들 특유의 그 지켜주고싶고 자기가 챙겨주고싶은마음? 이런거 자극잘하는거같아요ㅋㅋ
그리고 열개를 받으면 한두개정도 제가 챙겨주려고 노력하는거
얘기잘들어주는거
선물이나 뭐해주면 오바하지않는선에서 리액션큰거
요정도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