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일 안해서 모르겠는데 코는 돼지코에 얼굴 울퉁불퉁이라 코링 윤곽 했거든요 그 후로 안나가서 초이스에 대해는 말 못해욤ㅠㅠ수술이 큰 수술인지라 공백기 길게 잡는중 근데 처음 보는 사람들이 이쁘다 해주고 친구의 남사친 인사만 하면 소개 시켜 달라 하고 음식점 같은 곳 가면 이모님들이 다 연예인같다고 해주시공..저 옛날 태생이 못난이라 귀엽단 말만 들었고 못생겼단 말 너무 많이 듣고 살아서 어색해요ㅠㅠ
버블 1
· 2월 10일 07:56
전에 못듣던말 들으면 성공한거죠 근데 자존감 안올리면 얼굴보고 별의별 ㅂㅅ들 다 꼬이고 인생 복잡해지니까 쉬면서 자존감채워요
버블 2
· 2월 10일 08:21
언니 모르는 사람들이 그렇게 친절하고 특히나 이모님들이 연예인 같다 이말은 정말 최고의 칭찬이에요! 이제부터는 자존감 많이 채우고 즐기고 살아요 이상한 남자들 다 받아주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