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있는데 이틀째안넣고 마지막 일나갔을때 평소 지필요할때만 말하는인간이 왜저리 친한척하지 싶을정도로 말하던데 본인 차 고치는데 돈몇백썻다며 돈없는 하소연 겁나하고 차 고친곳에서 천천히 줘도된다 그랬다는데 자긴 그런거 싫다고 빨리 줘버리는게 낫다고 구구절절 얘기하길래 그냥 그렇구나하고 넘겼거든요 그 구구절절 설명한게 이제보니 자기돈낼때있으니 바로 못붙여도 이해해줘라식 이었던거같아요 아직도 미수안붙인거보니 거기에 제 미수도 보태서 낸거라 안붙이고있는거 같고 싫은소리 하기싫어서 참고있거든요 저도 돈필요해서 나간건데 계속 얄미운짓하고 머리굴리는티내고 실장 생일이다 가족운운하며 핑계로 아가씨한명 내세워 푼돈걷을 궁리하고 미수도 항상 바로 안붙이는거 참고참다 이젠 옮기고 싶은맘 생겨요 옮길곳이 같은구역이라 망설일뿐 한번 큰실수하면 그핑계로 옮기고싶네요
ㅂㄷ실장 진짜 개시러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1.7. 16:01
혹시 울산이에요?
글쓴버블
· 24.01.7. 16:03
아뇨 이런실장이 또있나부네요
버블 2
· 24.01.7. 16:05
중랑구?
버블 3
· 24.01.7. 16:12
혹시 천안이에요?
버블 4
· 24.01.7. 16:34
걍 옮겨요 만만하니까 미수주고 ㅅㅂ
버블 5
· 24.01.7. 16:53
아가씨 페이는 바로바로 수금해서 줘야지 빙딱같은 마인드 가지고 있네 수금해줄때까지 출근하지말고 돈받자마자 그만 둔다하고 옮겨요 수금문제 예민한 문제인데 요즘 시국도 안좋아서 날라버리면 아가씨는 돈 받기도 힘든데 화류바닥에서 돈문제는 확실하게 하고 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