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저 태어나서 평생40키로 넘어본적없는 156/36인데 이언니 말투 띠꺼운거 모르겟음 밑에 연두언니 이론은 잘 알고잇는데, 저 가게에서 미친듯마른애중에 하난데 추위도 더위도 잘 안타고 오히려 주변에 보통사이즈 언니들이 더 달달달 떨어서… 일할때 술을 하도 처먹어서 열 폭발해서 추위를 모르는건가…
ㅈㄴㄱㄷ 와... 언니 저 키156인데 전 40밑으로 내려가본적이 업거든요 45가 최소몸무게... 지금은 56이고 36이 목표인데 그정도로 미친듯 말랐어요?? 36되면 사이즈업 확실하고 초이스는 잘될거같아서요ㅜ
버블 8
· 22.10.23. 13:58
아마 전 근육이 아예없어서 더 숫자가 낮은거일거예요 근육없으니 탄탄하게 마른것도 아니구 그냥 뼈에 가죽붙어있는느낌이라 “오~ 뼈마름~” 하기보단 “헐…살좀쪄…” 이런말만 들어요 안예쁨 전 원래 늘말랏어서 몸무게 숫자는 중요하지않다고 생각하거든요 눈바디가 젤 중요함 같은무게라도 근육량에따라 핏 완전 달라서요 언니두 숫자높아도 눈바디 저보다 훨씬 예쁘실거예요 넘 숫자만 보지않으셔도 돼용!
버블 9
· 22.09.18. 14:13
169에 42~4왓다 갓다 하는데 추위 엄청타요 가게가면 죽겟어요 ㅠㅠ
버블 10
· 22.09.18. 14:17
언니 어떡하세요? 스카프랑 긴팔니트목티입는데도 너무 추워요 ㅠㅠ 가리면 마담지랄하고 다리도너무 추워요 ㅠㅠㅠㅠㅠㅠ 출근전에 항상 추위걱정해요..
버블 11
· 22.09.18. 14:32
저 그냥 견뎌요 ㅋㅋㅋㅋㅋㅋㅋ 피부도 얇아서 더 추워보이는데 그럼 손님이 그냥 지 옷 덮으라 하거나 옷 걸치고 오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