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몇년전 얘기 아님? 그리고 실종신고 해도 주소 안 알려줘요. 님이 경찰한테 실종이 아니라 엄마랑 연 끊은거다 하면 되는거임. 성인이 어디있는지 함부로 알려줄 수 없어요.
근데 경찰이 알려줬다했는데....뭐지.. 전입은 분명 제가 했는데 주소 조회했다는건가요?
옛날일인데 너무빡쳐서 올려요
등본떼면 등록한 주소지 다 나오잖아요.
아 개소름
주소 조회 안되게 하려면 물리적 피해 입증하고 복잡함 거의 안된다고 보면 됨.
근데 전입신고 하면 실종신고 안 하고도 주소 조회 가능한데 앞뒤가 안 맞음.
부모가 등본 조회 가능해여ㅜ 진짜 숨고싶으면 고시원에다가 주소지만 옮기는거 있어요 당연 합법은 아닌데 그거라도 해야됨
와.. 내가 굳이 그렇게까지..? 아 지낮 너무 싫네요 왜 늙어서 저러지..
동사무소에 전화해서 등초본 부모가 열람못하게하고싶다하면 상담기록 받아오라고 할거에요, 1366전화해서 상담받아요
어릴때 방임,방치인건데 결국엔 어릴때 학대인거거든요 그거 얘기하고 상담사실확인서 받아와요
그전에 연락없던거,보살핌없던거 아빠통해서든 통화기록,통화해서 녹음등등해서 기록남겨서 증거남기시면 상담에서 인정받기 편하실거에요
아빠랑 통화하시면서 옛날에 엄마가 보살핌없이 방치하시고 아빠께서 혼자키우신거 통화내용으로 증거남기셔도 좋구요
너무 고마운 댓글이다..
엄마라는분께 전화가 오거나 찾아올때마다 모조건 녹음은 필수에요, 전화가 온다면 연락하지말아달라와 함께 방치를인정하는말을 하게끔하거나 문자로 받아요. 그리고 또다시 연락을 하거나 찾아온다면 신고하겠다고하고, 경찰에 신고하세요. "만남을 거부한사람이 계속 찾아온다. 무섭다" 이렇게요, 경찰이 엄마라고하면서 그냥 화해하라해도 무섭다하세요 싫다고하시구요.
잘 해결되기를 바랄게요..
남일같지가 않아서 길게 댓글을 남기게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