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광대 1도없이 평평했거든요? 그게 어릴때부터 뼈도 자란대서 학교서 낮잠잘때 경락생각하면서 광대 돌아가면서 눌리면서 낮잠.... 얼굴쪽은 건드릴 생각없이 이마 지방 상담받았는데 원장이 턱이랑 앞볼 (남들 광대부분)에도 지방 좀 넣으면 정말 이뻐지겠다고 디자인을 해줬어요 앞볼이 좀 있어야 지금 동안 느낌 쭉ㅡ갈거라고ㅎㅎ 그땐 턱 필러나 턱 지방은 대부분 기피? 그리고 했다는 사람도 찾기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내키지않았는데 계속 자기믿고 해보자고 그래서 알겠다고 했는데 그분이 제 은인이 되심..... 그리고 제 지인은 광대가 좀 있는데 얼굴살이 너무 없었거든요 그정도 광대면 광대부터 죠질거란 생각할만큼의 광대? 그런데도 광대 절대 손안대고 얼굴지방만 꾸준히 채워넣어요ㅎㅎ 광대 없는것보다 있는게 더 싱그러운? 뭔가 환한 느낌이라고 광대치는 언니들 광대가 앞볼역할 해주는데 ㅜ 아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