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원도 없어 날로 처먹으려는 사기꾼 새끼야 그렇게 살지마라 인생 얼마나 처참하길래 등골 처먹고살려고하나 날로먹으려 해봐도 대가린 골벼서 사기도 못치는 미천한 새끼야 찌질하게 좀붙어살려고 하지말고 똑바로 살아라
딱위에 이렇게 보냈거든요 열불나서 200은 안뜯겼구여 나중에 다행이 이새끼 사기치려는거 눈치까서 제가 안뜯긴건 맞는데 너무 괘씸해서 딱 저렇게 보냈는데 저 고소 한다네요 협박으로 ^^ㅋㅋㅋㅋ이게 고소가 되나요? 아 진짜 내가 당할뻔한건데 왜이렇게 어이가없지 전화번호도 어케 찾아내서 저말뒤에 양아치 사기꾼 강약약강 이라고 써서 보냈는데 지가 한건 생각안하고 오히려 제가 협박했다하네여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