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빈은 지난 16일 경찰에 검거될 때까지 어머니를 제외한 아버지, 누나와 함께 인천의 한 임대주택에서 월세를 내며 지내왔다.
또 그는 소유한 차량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고, 그 외 범죄수익을 이용해 호화생활을 한 정황도 아직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도 조주빈 가족은 그가 검거되자 사설 로펌(법무법인 오현)을 선임하기도 했다.
경찰은 조주빈을 검거할 당시 그의 자택에서 현금 1억3000만원을 발견한 바 있다. 조주빈의 집에서 발견된 현금 외의 수익은 현재 암호화폐 지갑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돈모아 한번에 건물사려 한 건 아닌지.. 애미애비도 이상하게 돈버는 거 알면서도 모른척 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