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데 얼마전에 몰카 찍는 새끼 잡고 아직도 가슴이 두근 두근대요 지금은 몰카 잘잡고 항상 손님 감시하고 소지품 관리하는데도 놓친게 있을거 같고 예전에도 실장이던 손중에 찍은 새끼 있을거 같아요 가만 떠올려보면 제 망상일수도 있는데 찍힌적 있는거 같아요 단톡방 텔레 사이트에 제꺼 올라가있을수도 있을거 같기도 하고 몰카 엄청 많으니 찍혔다고 해도 나 못알아볼수 있지않을까 생각도 들고 눈썰미 있는 ㄴ 들은 알아볼거 같고 사람들이 저 쳐다보기만해도 몰카 찍은거 보고 쳐다보는거 같고 망상 들어요 언니들은 몰카 안무서우신가요?
버블 1
· 21.11.4. 07:48
친구한테 말해줘도 그런거 일일이 신경쓰면 일못해 이러고 오히려 저 뭐라그러더라구여 체념한거같아여
버블 2
· 21.11.4. 08:20
무서운데 밤일처음할땐 몰카 이런거 상상도 못했어서 의심도안했구 발견도 당연히 못했어요ㅠㅠ.. 처음일할때 저는 이미 오지게 찍혔을것같아요.. 알게된후론 의심하구 조심히 하는데 이미찍힌게 있다면 어쩔수없다 마인드로 포기하게 된거같아여ㅠ
버블 3
· 22.10.4. 21:14
기타뿐이겠나요ㅠ 룸도심한디ㅜ
버블 4
· 22.10.7. 05:22
제목자체가 너무 당연함 감수하고 늘 불안함속에서 긴장하며 일하는거죠.. 일 하고있는한 안전하길바라며 다들 무사히 안전히 일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