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뿐만 아니라 렌탈샵 전반적으로 연락 답답한 년들이 일함. 막상 가보면 그렇게 바쁘지도 않던가 아님 사람 한명 더 쓰면 될 일인데? 보통 샵 운영하는 주인들이 문제. 아가씨들은 렌탈샵 시장이 좁으니까 일 속터지게 해도 소개로 알아서들 오니까 배가 부른 것같아요. 옷 퀄리티도 나아지는 샵이 없음ㅋ 나처럼 분단위로 움직이는 사람도 많은데 답장 느린데다 사진에 옷이 잘 표현이 안돼서 이것저것 어떤 옷인지 물어보니까 와서 입어보라고 하더라구요(알파벳 두글자인 샵), 아니 시간이 남아 돌면 진작 갔겠지 지들이 늦게 답장해놓고 짜증은 더럽게 많음. 도리어 고객한테 히스테리부리길래 회원 삭제해달라고 함ㅋ 언니들 웬만하면 어울리는 스타일 깨닫는 순간부터 제발 사 입으세요. 아님 강남 렌탈샵말고 일반 업체 클로젯셰어로 월 회원권 끊으면 상의,원피스같은 건 입을 거 더 많고 질도 훨씬 깨끗하고 하루당 얼마인가 계산해봐도 더 싸요. 싹퉁바가지 없는 렌탈샵들이 대부분인데 진짜 돈 벌어다주기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