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저는 그냥 라이트하게 허리에 손 올리는것도 이제 역해요…. 그래서 부장이 저보고 왜 마쓰됐냐 이러는데… 모르겠어요 이제 역해서 안됨
근데 이삼십대는 옷속에 손넣던 뱃살을 잡던 뭘하던 걍.. 걍 편하기만 함ㅋㅋㅋㅋ 암생각도 안듦ㅋㅋㅋ
팁도 머 뿌리던가 말던가..
아아나 시켜달라하고 걍ㅋㅋ 스트레스가 0…
그냥 맘편한게 최곤거같아요 이제
개노잼상이라 손질도 좋아서 ㄱㅊ은거같음 이제 하퍼만 갈까생각도 해봤어요
제기준 수위는 근데 걍 터치많고 입들이대고 개치대는거지 방중에 뭘 하는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