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무 잘하는건 경험에서 나오는거 맞아요
어느정도 머리가 좋아 타고난 센스가 끼의 출발점이 높을순 있지만
잘한다는건 즉 경험에서 터득한거임
+ 조루나 소추알 경우 애무의 시간도 길고 애무하는 방법이나 여자 만족시캬주는거에 관심이 많음.
그래서 많이 연구하고 시도하고 결국 애무쪽으로 더 발전하다보니 잘하게됨
본인들이 소추에 조루나 애무라도 잘해서 거기서 스스로 자존감을 회복 (그 여자를 사랑하는거와 별개)
그리고 각자 성적 취향아 다르듯.
보빨 행위자체를 좋아하는 남자들이 있어요 ㄲㅈ 빠는거 좋아하는 남자 있듯이 ;;;;
좋아하다보면 잘하게 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