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중절수술 해본 언니들 있나요ㅠ
저번주 금욜에 수술하고 집 와서 몸무게 쟀는데
2키로 쪄있었고
지금까지도 배가 엄청 빵빵해요
한달 전에 복부 지흡 했어서 허리가 잘록했는데
수술하고 배가 너무 빵빵한데 원래 이럴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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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0.14. 22:56
혹시 중절수술 해본 언니들 있나요ㅠ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10.14. 23:09
아녀 딱히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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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10.14. 23:19
ㅜㅜ 지흡처럼 식염수 그런거 아닐까용
시간 갖으시고..!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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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10.14. 23:25
BEST
언니 지금은 몸무게 생각하실때가 아닌거같네요 일단 무조건 몸 따뜻하게 땀나실정도로 전기요 속에 얇은옷 긴팔로 껴입으시고 수면양말신고 몸에 바람등 틈없이요 그러고 삼계탕이나 미역국밥 챙겨드시고 비타민도 드셔주세요제발 그러고 누워서 스르륵 잠들어주세요 언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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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4.10.14. 23:52
@버블 3
22 착한언니 ㅠ.. 몸 잘 챙겨오 글쓴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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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0.15. 01:21
@버블 3
하..댓글 보고 눈물 나네요ㅠㅠ감사해요 몸 잘 챙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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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4.10.15. 02:56
@버블 3
착하다.. 퀸에는 백퍼 왜 애지웠냐고 지랄하능 댓 분명 있을듯 ㅜㅜ 이런맛에 버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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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10.17. 00:10
@버블 3
하 ㅠㅠ 오타도 많고 너무 당연한 말을 했을 뿐인데요 좋게 봐주신 언니들이 더더 천사시네요 ㅠㅠ 원글쓰신 언니 진심으로 고생 많았어요.. 원글쓰신 언니..얼마나 놀라고 병원다녀오기까지 맘고생 말해뭐해요.. 남자놈들 자기밖에 모르지 여자몸 아껴주는사람 흔치않아요 진짜.. 몸도 몸이지만 마음챙김은 더 중요한거 아시죠? 이런일은 더더 지우개로 박박 지워버리고 없던일이다 나쁜꿈이었다 치고 누구에게도 절대절대 입밖에 낼생각마시구요 일기에도 쓰지마요 진짜.. 그냥 잊고 새맘 새롭게 악착같이 돈모아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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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10.15. 00:06
몸조리 잘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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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4.10.15. 01:26
몸 따뜻하게 잘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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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4.10.15. 02:17
부자연스럽게 빵빵하면 일단 병원부터 가서 물어보고 의사말 잘들어요.. 몸조리 잘하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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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4.10.15. 04:40
몸 잘챙겨야 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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