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벌면 호빠에 탕진하는 언니들 시술이나 성형은 안하시나요??? 호빠 선수들 똑같이 놀러와서 이쁜 언니들 앉히는거 뻔히 알면서도 왜 팔아주러 가요 걍 언니들 사이즈 올리면 걔네가 찾아오는데... 하다못해 클럽만 가도 존못하띠 아닌 이상 자자고 난리치는 발정남들 천지잖아요 시술이나 성형하세요 언니들이 준 티씨 자기 가씨여친한테 받치거나 놀러와서 똑같이 써요 지명남친 이딴거 절대 없음 남자는 시간이랑 돈만 보세요 좋아하는 여자한텐 돈이랑 시간 퍼붓는게 남자임... 진짜 찐사면 가게 오지말고 자기한테 돈쓰지마라고 정색함 돈모아서 졸업못할것같고 오래걸릴것같으면 아까노끼랑 사이즈업해서 더 크게 벌 생각을해야지 허구한날 갖다받치면 뭐해요 그러다 박카스 할머니 되고 40 돼서도 퇴물 소리 들으면서 어린애들한테 밀려서 수위조 아줌마 되는거에요 외로워서 다니는거 알고있지만 하도 외로우면 화류친구 사귀어서 언니들이랑 놀러나다녀요 옆동네만 해도 클럽가자는 언니들 많고 티씨는 오마니 보다 그 언니들이 더 많고 더 이쁘고 더 착함 자격증 따라 마라 못하겠는데 성형 시술하세요 언냐들 호빠중독보다 훨씬 건강하고 자기계발되는 취미임 저도 입문초에 달에 400-500 쓰다가 이제 아베크로 공짜로 가자해도 안감 진짜 큰 도파민 느끼고 싶을때 인형뽑기 하거나 드라이브해요 형돈이잠만 자도 행복한 사람임 힘들게 번 돈 남자한테 쓰지마요 언니들 언니들은 충분히 이쁘고 남자한테 돈 쓸 정도로 하찮은 언냐들이 아님 ㅠ
버블 1
· 6월 27일 00:58
개추박고갑니다
글쓴버블
· 6월 27일 01:01
@버블 1 진짜 성형 시술 월세 식비 교통비 내면 호빠갈 돈도 없슴... 그냥 하루살이 언니들 신기해요 한남들한테 지쳐서 집오면 쓰러져자는데 굳이굳이 호빠가는언냐들은 얼마나 남미새인지 감도 안옴
버블 2
· 6월 27일 01:01
그걸 과연 다들 모르면서 그럴까요 알면서도 하는거죠 이일하면 외롭고 공허하니까.. 다 겪고 나면 자동으로 끊게 됌 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그랬던 경험이 있으니까 안가는거쥬.. 너무 호빠 가고싶을땐 집가서 배달음식 푸파하면 퇴치됌요 ㅋㅋ
글쓴버블
· 6월 27일 01:06
@버블 2 다 외로워서 가는건 알겠는데 눈꼭 감고 다른 취미 찾아보거나 3부나 클럽만 나가도 아니라는걸 알았음 좋겟어요 언냐들 진짜 힘들게 버는거 너무 잘아는데 제가 더 속상 ㅠㅠ 저도 중독이었던 시절있지만 그지근성언니보고 너무 마음아팟어요
버블 2
· 6월 27일 01:08
@글쓴버블 사실 한남들이 죽어야함 오만원 받는것도 감사하게 여기는게 맞음
글쓴버블
· 6월 27일 01:15
@버블 2 ㅇㅇ ㅇㅈ 맞아요 기생하는 한남은 특히 뒤지면 해결될 문제
글쓴버블
· 6월 27일 01:04
받치거나>바치거나 오타 낫어요 ㅠㅠ
버블 3
· 6월 27일 03:37
ㅇㄱㄹㅇ 나 아는 병신가씨한테 고대로 읽어주고 싶네,, 맨날 끝나고 클럽이나 호빠가자고 엔빵하면 된다고 ㅇㅈㄹ 한번도 안가봤다니까 찐따취급함 ㄷ ㄷ 사이즈업은 안하고 아까노끼나 이뻐지면 질투하고 후려치기나 하고 그돈으로 관리나 더 하지 아니 그것도 나름 한 것임ㅋ 지는 손놈한테 당한거 거기서 고댜로 풀어야 숨셔진다고함 업종도 내려서 얼마 벌지도 못하고 허구헌날 호뻐갈라고 돈버는 거같음 이해가 ㄹㅇ 안가요
글쓴버블
· 6월 27일 08:18
@버블 3 같이가자하는 년들은 더 악질이라 생각해요 망할거면 혼자 망하지 그리규 고름을 왜짜 업보빔 그대로 돌아옴;; 사이즈업하면 고름도 안짜인다는걸 모르나보네
버블 3
· 6월 27일 10:14
@글쓴버블 지가 사이즈 안나와소 글죵ㅋㅋㅋ 븅신ㅎ 한남한테 돈을 왜쓰냐니깐 그 한남 혐오를 좀 내려놔야 갈 수있다고 존나 설득ㅇㅈ 첨에만 고름짜러 간다고 둘러대는데 걍 남미새같음 개네도 우리처럼 힘들게 일한다고 착한애들한테는 또 잘해준다 함. 머 글겠죵 손님인데 안 잘해주나? 우리가 이바닥 더 잘 아는댕 ,,ㅋ 짜치게 엔빵으로 가는것도 븅신 ㅎ 호기심에 가볼 수 있갰지 했는데 걍 아예 애초에 발을 안 들이는게 나아요
글쓴버블
· 6월 27일 10:28
@버블 3 굿 남자로 행복채워서 계속 가자하는건가봐요 집에서 형돈이잠 자는게 최고 몇만원단위도 아니고 가면 몇십일텐데 왜 자꾸 싫다는 사람 설득까지 한대여;; 언니도 개빡치겟다 사준다해도 절대가지마요
버블 4
· 6월 27일 08:00
달에 2천 가까이 호빠에 갖다바친 나란년 반성해....-ㄹㅇ거지근성녀-
글쓴버블
· 6월 27일 08:17
@버블 4 간김에 남창 많이 따먹어요 언니 이건 뒤지게 써봐야 답이 나와요
버블 5
· 6월 27일 21:22
저두 몇년간 억은 넘게 쓴거같은데ㅠ에휴 이건 진짜 겪어봐야, 할만큼하고 자기가 끝을 봐야 끝나는거같아요 남의말안들리고 .. ㅠㅠ 이제 진짜 정신차리구 돈벌려구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