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어린 개돼지 파오후련이 방에 있던 나 포함 언니들한테 호칭을 언니도 아니고 손가락질 하면서 여기는 ~ ㅇㅈㄹ 거리고 ㅋㅋ 취해서 부른 노래 또 하고 또 하고 죽어도 안 했다고 소리 꽥꽥 지르면서 육갑 떨드니만 씨발 노래라도 잘하면 모를까 쳐 높은 것만 부르면서 삑싸리 나는데도 꾸역꾸역 완곡함 ;; 그것도 모자라 손님한테 매미마냥 쳐 붙어서 목 귀 얼굴 안 가리고 뽀뽀를 ㅈㄴ 해댐 ㅠ 병자련 ㅠ 얘는 직업 만족도 최상인 게 손놈들이랑 사이즈 급이 맞아서 티씨 받으면서 지 수준 맞는 남자랑 헌팅해서 노는 느낌 ... 대환장파티 하 갑자기 또 열 받아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