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카 다니는데 오능 4일째인데 1,2,3일째 19개(묶2 찍1) ,16개(묶2),15개(전부 낱개로) 오늘 8시 출근해서 3시간반 묶, 1찍해서 8개했어요 1찍하고 다른데 보려니까 패스된 방도 꽤 있었고ㅠㅠ... 초이스 되어도 낱개로 진행해야된다 하니까 팅기고..... 무엇보다 마담들이 잠깐 의자에 앉아있으면 얘 내가 묶을게 하고 데려가는데.... 제가 눈치라는게 있을텐데 (낱개 끝나고나서) 손이 있든 없든 뭔가 안 써주는 느낌.............ㅜㅠㅜㅠㅠ그리고 1찍 방 끝난것도 마담이 뺐어요ㅠ...... 3시간 반 묶도 걍 손님이 좋다해서 묶인거지 앉자마자 5-10분? 만에 마담이 뭐라 말했는지 웨이터가 빼려고 했었음 ㅎ
진짜 4일 동안 이름이야 뭐... 첨 보는 애니까 물어보는거고 얼초는 계속 보고 마담들이나 부장들이 초이스 데려간적은 있어도 마담들이 묶어준다고 한적은 없어요ㅠ 1찍 후에 멍 때리고 40분 정도..? 대기타니까 진짜 표정관리도 너무 안되고 울 것 같아서 퇴근한다 했는데 진짜 사이즈 ㅈㄴ 애매한가봐요.... 진짜 울고싶다 진짜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