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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25일 09:25
엄마에 대해서 고민인데요 - 익명 커뮤니티
엄마에 대해서 고민인데요
엄마는 뭔가 제가 행복한거를 바라면서 바라지
않는 느낌이 강해요.
친구가 없어서 외로웠고 그거를 엄마가 잘 알아요
근데 친구 만나러 놀러 나간다고 하면 싫어함 이거는 여러 이유가 있긴 하지만 밤에 늦게 들어올까봐 싫어하는
것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구요.
뭐를 할때 잘 안됬다고 하면 웃으면서 그럴줄 알앗다 그래요 이거 뭔가요
버블 1
· 2월 25일 09:28
헐... 다른 사람도 아니고 엄마가 그런다니.. 속상하시겠다 근데 아마 엄마가 딸한테 의지를 너무해서? 그런거같기도하고.. 진지하게 대화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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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월 25일 09:28
저희 엄마도 그래서 전 가족이랑 가까이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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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월 25일 09:29
어떤 아는 친구들이랑 놀앗을때 부모님이 속상할만한 짓을 하니까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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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25일 09:31
@버블 3
그쵸 대부븐 남자 만나서 노는거긴
해요 근데 남자 만나지
말라고 하니까
ㅠ 더 스트레스 남자친구랑만
자는데 ㅜㅜ
그것도 모라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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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월 25일 09:31
그런 엄마들 있대요 아이한테 질투를 느끼는? 본인이 갖지 못한걸 자식이 가질때 오는 상대적박탈감 이런게 크다고... 어머님이 뭐 결핍 같은게 있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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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월 25일 11:18
@버블 4
222 엄마가 딸을 보호해야할 자식으로 보는것이 아니라 동성이라 느껴서 질투의 대상으로 보는 경우
생각보다 이런 엄마들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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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월 25일 09:41
저희엄마두요 공부열심히하면 뭘그렇게 열심히하냐 하고 오히려 방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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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월 25일 09:42
@버블 5
걍 공장가서 일하라고 그러질않나; 근데 나도 성격있어서 못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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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월 25일 09:47
저희 엄마도 이런데 저 이런 생각까지 해봤어요 제가 친자식이 아니고 엄마는 계모이고, 내가 엄마의 친자식보다 잘나가는걸 막으려고 방해하는 것 같다고 생각한적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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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월 25일 10:19
그냥 외로워서 그러시는거 같기도 하네요 이렇게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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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월 25일 10:28
막줄은 어떤 느낌으로 말하는지에 따라 다를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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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월 25일 19:31
저 애미가 친구만난다하면
너 친구가 어딧어?이럼
걍 연끊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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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월 26일 12:50
언니 진심으로 가족들이랑 좀 떨어져서 자주 안보고 사는거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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