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거 다 핑계고 사랑이 식은걸 둘러대는 거라 생각해요 남자는 애 아니면 개 이 말도 존나 마음에 안들고요 평소에는 여자보다 남자가 이성적이다 이지랄떨면서 애 아니면 개 이 말로 책임 회피하고 개짓거리해도 이해해야 된다는 문화 이딴것도 존나 싫고 자기 애 낳는 게 뭐가 어때서인지...?????
버블 9
· 24.01.5. 19:46
시발 진짜 지들이 열달동안 애들을 품기를 해 입덧을 해 출산하면서 생살을 찢어 존나 기분내고 지켜보기만 하면서 지애 낳아주는데 여자로 안느껴져 웅앵웅 암튼 자지 다 썰어어함 진짜 그렇게 연약해서 어케삼ㅍ
버블 4
· 24.01.5. 17:55
그런거 노상관이예요결혼생활오래하면 확실히 섹수 덜해요 진짜르. 글고 애낳음 여자가 호르몬 변화로섹스 안땡겨하구요
버블 5
· 24.01.5. 18:02
찐사라고 해서 어떤 한 인간의 모든걸 포용하고 모든걸 사랑할순 없어요이단계까지 가는거 부모자식 관계에서나 가능한거지 일단 남편이라해도 남이란걸 인지는 하고 있어야하고 심리적인 요소들이 꽤 중요하답니다 요즘 그런거 걱정할 필요가 없는게 산부인과에서 알아서 메뉴얼 따라서 착착 진행해줘요
버블 6
· 24.01.5. 18:11
애 낳는 모습이 아름답지는 않나봐요. 해외에서는 아이 낳는 모습도 적나라하게 보여주면서 올바른 교육을 시켜줘서 충격보단 한 생명이 탄생하는 거고 여자, 가족에 대한 감정이 깊어진다던데 사실 저도 아이낳는장면이 어떨지 상상조차 안되긴해요
버블 7
· 24.01.5. 19:02
충격먹는 사람 많다던데용 그리고 같이 살다보면 이성으로 보이기보다는 가족 같은 느낌이 강해져서 리스되는 경우 많대요
버블 8
· 24.01.5. 19:19
근데제가남자여도 그럴거같은데요; 유튜브로찾아서바바여...
버블 10
· 24.01.5. 20:05
저도 무서울거같아요 근데 애초에 성교육이 잘못돼서그런거같아요 섹스는 존내 야한걸로만 느끼다가 질싸의 결과가 그런 동물?생물?적인거다 실감하게되면…… 섹스가 애초에 생명관련이고 아름답고 어쩌구다 라는 개념이 있었으면 모르겠는데 저조차도 그냥 몰래 야한것들로만 배워서요 ㅠ
버블 11
· 24.01.5. 20:42
옆에있어도 머리맡에 앉아있게해요 밑에 못보게함 비위약해도 그냥 안절부절하고 미안해하지 그런사람들많지않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