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기억잘해놔 !! 진짜..특히 빠꼬미 용손들도 다 똑같은 패턴임. 첨에 내가 너힘드니까 도와줄께 하며 누구에게 베풀어주겠다 하며 연민으로 낮은 자존감 채우기시작 . 첨에 몇번은 나힘들다 힘든척하다 자길 위로해주는 파트너중에 고인물 여시말고 일한지얼마안된 순진한애 있음 다줄것처럼 꼬시려고 돈많이쓰는척 멋있는척 의리있는척 매너있는척 하면서 난 아무한테 이러지 않아.. 너밖에 없어 난 ! 이지랄해. 또 초반부터 어장여자애들하고 관계할때 헷갈리지 않으려고 자기야 시전 하며 온갖 요령으로 꼬셔노코 만나자 딜하지. 딜에성공해서 밖에나가서 호텔가면 몇번은 꼬시고 능력보여주려고 자기위해 샴페인에 비싼호텔에 턱턱 쓰지. 자기야 결혼하자 애 낳아줘 하며 다 줄것처럼 몇번을 쾌락에 즐겨서 세상다줄것처럼 해. 그러다 2~3달때쯤 잘만큼 자고 신선한게 떨어지면 은근슬쩍 갑질 하기시작. 우리애인사인데 왜돈을줘야대? 시전. 너는비싸자나 시전. 그때부터 돈도 늦게 주면서 당연시하게됨. 더 챙겨주지도 않고. "내꼬심에 내매력에 넌 넘어올수 밖에 없지" 하며 자존감챙기고 여자가 뭔가 더 바라거나 지씅에 안차는 행동하거나 말하면 슬슬 회피해. 만남이 줄이고 바쁘다 핑계댈때 술집다니며 똑같은 레파토리로 새로 물색하기시작. 고인물 여시는 또 안꼬심.일시작한지 얼마안되고 순해보이고 착해보이는 돈없어서 일하고있는애중 돈으로 갑질할수 있을것같은 지가 요리 할 수 있을것같은 애골라 취직시켜줄께 비서시켜줄께 너뭐하고 싶은데 어려운게 뭐야 도와줄께 이따위로 또 레파토리로 꼬시는 행동하면서 넘어오는 여자애 만들어 갈아탈 시전걸고 또 반복 또 똑같은 호텔에 술집과 멘트 레파토리 똑같. 아예 두세명 만들어놓고 미리 사전에 약속도없이 바쁜데 짬낸거라며 지꼴릴때 연락해서 바로 나오는애 번갈아 만나니 지가 여자 시간 기분 맞출필요 없는거임. 내가 돈주는데 왜 자기 못마춰주냔식 . 굳이 싸움하려거나 징징대는 애들중 좀맘에 드는여잔 아까우면 조금은 달래다가도 더 심해지거나 요구가 과해지면 잠수탐. 천성이 해결할 필요를 못느끼니 회피하고 몇달 있다 잘지내? 이따위 시전 아무렇지 않게 하고 돈 필요한애는 저번일 트집안잡고 이젠 징징안댈 것도알고 자기또 만날꺼 알고있으니 만나서 자고 또 어장안에 넣어놓음. 그러다 징징거림 또 잠수타고 자기 필요하거나 쾌락 원하는시간에 급저나해 나오는 딴애만남. 자길쌩까는 애는 오기생겨 받을때까지 주기적으로 전화해 전화받을때 어떻게 나오는지 확인도 하고 여자가 고때 또 넘어오면 자존감 뿜뿜 채움. 종특이 어장관리 3~4개월주기임. 남자가 잠수타고(여자입장: 헤어졌다/남자입장: 싸우기싫으니 딴여자랑 놀다올께 담에 또 징징거려바)라고 생각. 딴어장에 넣어둔 여자랑 놀다 넘어왔고 흥미떨어져 급질리면 그전 만난애중 제일만만하고 섹스 갠찮았던 여자들한테 3개월지나 아무렇지도 않게 "자니?" 이럼서 자기가 섹스 필요할때 급연락해서 안받아주면 다음패턴때 또 저나하고 연락받아서 나온 줏대없이 또 돈땜에 나온 어장애들 중 하나 만나기시전 . 나오면 또 만남 .또 반복. 나온애들없음 술집가서 또 새로꼬심 . 도파민 중독자
유부도 똑같음 더하면 더했 .모든 자기 불리한 이유는 와이프핑계시전ㅋ 거의 회피성에 나르시즘들 ㅆㅂㄱㄷ 언니들...나는 아닐꺼야...애정 이사람은 달라란 생각 꼭 버리삼..
버블 1
· 4월 15일 17:11
ㅅㅂ 저런놈들 보면 꼭 또젊손임 ptsd 오네요 언니 다니는 가게 물어봐도 되나요
버블 2
· 4월 15일 17:11
웅니웅니하지말고 말졈똑바로
글쓴버블
· 4월 15일 17:12
@버블 2 예전에 써논거라 그래 언니 미안
버블 3
· 4월 15일 17:35
맞말임 ㅋㅋ 나는 아닐꺼야 이게 젤 위험한 생각인거 같아요 ㅋㅋ
버블 4
· 4월 15일 17:39
추천누르고 정독하는중 ㅎㅎ
글쓴버블
· 4월 15일 17:40
@버블 4 피가되고 살이 되는 얘기임 굿
버블 5
· 4월 15일 17:58
BEST일단 자기야 라고 부르는 남자 다 걸러야됨
버블 6
· 4월 15일 18:13
나는 아니겠지랑 생각은 안 했다만은 만나면서 마음이 커져버려서 헤어진지 한 달반 됐는데 좀 힘드네요 역시 손놈들 다 똑같나봐요 써주신 글이랑 비슷하네요 경제적으로든 뭐든 어느정도 해줬던 사람이라.. 그래도 저 아직 어리고 괜찮으니까 열심히 보란듯이 잘 살 거예요 이제 저도 모르게 남자한테 안 기댈 거예요